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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척점
작성자 admin3
작성일 2017-03-29



삼척점은...





삼척 시내에서 어머니와 함께 감자탕을 직접 운영하며 어머니는 주방일을,


저는 홀과 배달을 하며 운영하였습니다. 감자탕이라는 게 뼈를 밤새 고아가며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 연세 많은지 어머님이 하시기에는 좀 버거워 주방정리도 잘 안 되고


저 역시 요리경험이 없어 제맛을 못내 엄두를 못 내던 중 황제가를 접해보니


자신이 생기더군요.


지금은 제가 서울 본사에 가서 5일 동안 교육을 받고 내려와 제가 주방을 보고


어머니가 홀에서 서빙을 맡아서 하십니다. 모든 재료를 본사에서 거의 반가공으로


보내주기 때문에 경험 없는 저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어서 가능했답니다.


얼마 안 됐지만 먹어본 손님들이 다들 맛있다고 하기에 이제는 자신이 생깁니다.


이제 삼척의 맛집으로 자리매김 해보고자 합니다.